“5년 전 본 선수가 선발로” 자매구단 지바롯데와 교류 이어간 롯데, 같이 심은 씨앗이 열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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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본 선수가 선발로” 자매구단 지바롯데와 교류 이어간 롯데, 같이 심은 씨앗이 열매로

롯데 자이언츠가 같은 구단주를 둔 일본프로야구(NPB)의 자매구단 지바롯데 마린즈와 교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롯데가 이 기간 미야자키를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지바롯데와 교류다.

두 팀은 이번 캠프서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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