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뉴욕주립대, 로봇 저항·훈련 청각 바이오피드 결합···“보행 패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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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뉴욕주립대, 로봇 저항·훈련 청각 바이오피드 결합···“보행 패턴 개선”

이 기술은 걷는 동안 적절한 저항을 주는 로봇 훈련과, 자신의 걸음걸이를 소리로 인지할 수 있게 해주는 청각 신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팀은 저항을 통한 ‘암묵적 운동학습(몸으로 익히는 훈련)’과, 소리를 통한 ‘명시적 피드백(의식적 인지)’을 순차적으로 결합함으로써, 훈련 효과가 실제 지면 보행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강 교수는 “성인 뇌성마비 환자를 위한 재활 기술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으로, 장기적인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는 성인 대상 로봇 보행 재활의 임상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출발점으로, 향후 대규모 임상 연구와 실제 치료 기술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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