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마르세유 직항편을 통해 남프랑스 일대를 여행하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로 정기편이 없는 마르세유까지 약 12시간만에 도착하며 가격은 1인 799만원(각종 세금 포함)부터다.
'교황의 와인'으로 알려진 '샤토네프 디 파프' 와이너리를 방문해 직접 와인을 시음하는 일정이 마련돼 있으며, 니스에서는 프랑스 대통령 공식 별장이 있는 '봄 레 미모사' 마을에서 아름다운 지중해를 감상하며 현대적인 지중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