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5일 '금융시장반 실무점검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수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체계 및 유동성 애로 상황 등을 점검했다.
금융위는 피해 기업의 애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정책금융기관의 지원 현황과 현장 애로, 기업 건의사항 등을 일별로 점검하고 기관 간 공유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수출지원센터에 접수된 피해 상황과 기업 애로를 금융위와 정책금융기관에 공유하고 기업 문의가 접수될 경우 정책금융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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