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올해 3억3천여만원을 투입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월 5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바우처는 공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13~18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월 5만원이 든 모바일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로 지급된다.
지난해 말 기준 성남지역의 13~18세 학교 밖 청소년은 1천6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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