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제8전투훈련단 소속 이은주 상사(37세, 해군부사관후보생 235기)는 소아암 아동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일 세쌍둥이 딸 장은진·유진·소진 양(5세)과 함께 모발을 기부했다.
이 상사는 앞서 2024년에도 세쌍둥이들과 함께 1년 6개월여간 기른 머리카락 1m 5cm(이 상사: 30cm, 세쌍둥이: 각 25cm)를 기부했었다.
이 상사의 첫 머리카락 기부는 지난 20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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