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 인도 ‘GFAS 2026’ 국제 위원 초청받아 3일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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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 인도 ‘GFAS 2026’ 국제 위원 초청받아 3일간 활약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 서상교 대표원장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글로벌 족부족관절 서밋 2026(Global Foot and Ankle Summit 2026, 이하 GFAS 2026)’에 국제 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받아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도 족부족관절학회(IFAS)와 자이푸르 족부족관절 학회(JFAS)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GFAS 2026은 ‘복잡한 사례의 재검토: 재수술의 기술 마스터하기(Revisiting the Complex: Mastering the Art of Revision Surgery)’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족부족관절 전문의들이 모여 고난도 수술 경험과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서상교 대표원장은 약 40분간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의 복잡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술기 핵심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의료진들의 논의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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