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이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의 단편영화 제작지원 부문의 2026년 지원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존에 진행해 온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에 새로운 형식을 더한 '앤솔로지 프로젝트 2026 스토리업 단편영화 공모'를 통해 변화를 시도한다.
'스토리업'은 지금까지 총 215명의 시나리오 작가 및 단편영화 감독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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