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 2회 유리지공예상 결선 진출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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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2회 유리지공예상 결선 진출작 발표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결선 진출작 20건을 5일 발표했다.

그 결과 도자·유리·섬유·목·금속·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공예작가들의 작품 128건이 접수됐으며 올해 2월 진행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결선 진출작 20건을 선정했다.

결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한 2차 심사는 8월 중 진행되며, 최종 우승작은 8월 31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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