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연구팀, 딥페이크 사진 차단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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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연구팀, 딥페이크 사진 차단 기술 개발

전남대학교는 5일 인공지능융합학과 유석봉 교수 연구팀이 사용자 얼굴을 사전에 보호해 '딥 페이크'(face-swapping) 생성을 어렵게 만드는 '딥 프로텍트'(DeepProtect)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딥페이크에 대응하는 기존 기술은 이미 만들어진 딥페이크를 찾아내는 '사후 탐지' 방식이 대부분으로 유 교수 연구팀이 제안한 기술은 사진을 SNS 등에 올리기 전 미리 보호 처리를 한다.

누군가 그 사진을 이용해 얼굴을 바꾸려 해도 딥페이크 결과가 자연스럽지 않게 나오도록 만드는 '사전 방어' 기술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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