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재테크형 중고거래' 급증 (사진=중고나라) 5일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에 따르면 올해 1~2월 자사 플랫폼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금·은 등 실물 자산과 한정판 피규어·램(RAM) 등의 거래가 급증했다.
희소성과 리셀 가치가 높은 한정판 수집품, 명품 거래도 확대되는 추세다.
한정판 피규어, 레고, 굿즈 등 취미·수집용 상품 카테고리의 거래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했고 거래액도 22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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