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기업 준법 경영(컴플라이언스)·형사 자문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이현동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는 "이 변호사는 단순한 법적 자문을 넘어 기업의 경영 전략 차원에서 컴플라이언스를 이끌어온 희귀한 실무 전문가"라며 "국내외 기업들의 거버넌스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 변호사의 경험과 통찰력이 고객들에게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이현동 변호사도 "기업 변호사로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신뢰받는 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법무법인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광장과 함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투명 경영을 위한 법률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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