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기존 시스템과 연계되는 엔터프라이즈 레벨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22년부터 내부 데이터 정비를 진행하고, AI 뱅커와 우리 GPT 등을 도입해 생성형 AI 활용을 검증해 왔다.
은행은 575개 에이전트 요건을 도출한 뒤 평가를 거쳐 기업여신·자산관리·내부통제·고객상담·업무자동화 등 5대 영역 29개 업무에 175개 AI 에이전트를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