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위해 한국과 독일이 경쟁 중인 가운데 캐나다가 분할 발주를 저울질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새 변수로 떠올랐다.
캐나다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지난 3일(현지시간) 캐나다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캐나다 잠수함 12척을 한국과 독일에 각각 6척씩 분할 발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어성철 한화오션 사장은 최근 캐나다 일간지 캐내디언프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2032년 첫 번째 잠수함을 인도하고 2035년까지 4척을 인도하겠다는 계획을 최종제안서에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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