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하는 아트테인먼트 프로젝트 ‘A.T.O ; 아름다운 선물 -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특별展’이 3월 5일부터 4월 5일까지 한 달간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ACC) 뉴스뮤지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한국 미술의 전설적인 거장부터 현재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동시대 아티스트까지, 한국 현대미술 50년의 궤적을 22인 작가의 작품 77점을 통해 조명하는 대규모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는 1981년 설립 이후 한국 미술을 세계에 알려온 ‘표갤러리’와 공동 기획되어 전문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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