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최근 유행하는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강화된 방역 작전을 실시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군은 설 연휴부터 장비 178대와 인력 400여명을 동원해 전국적으로 90여건 이상의 방역 지원을 완료하고 매일 평균 10여곳의 현장에서 방역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 있는 군부대들은 지역별 특성에 맞춰 방역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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