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보이스 쓴 선거운동 노래도 불법"…플랫폼사 지선 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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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보이스 쓴 선거운동 노래도 불법"…플랫폼사 지선 준비 착수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기간 인터넷 정보서비스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인공지능(AI) 생성물을 활용한 불법 선거 운동 사례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측은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특정 후보자를 당선 또는 낙선되게 하려는 목적의 '딥보이스'로 제작한 선거 운동 노래의 게시 역시 불법"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는 이날부터 전 회원사에 '선거 관련 인터넷 정보서비스 기준에 관한 정책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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