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안양만안)이 교사의 정치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국회의 결단”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교사의 정치기본권, 더 미룰 이유가 없다”며 “어제 송수연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교사노조연맹 임원들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사를 직접 찾아 정당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직 교사가 정당에 가입하는 것은 현행법상 불법이다.그 사실을 알면서도 공개적으로 신청서를 낸 이유는 분명하다”며 “대한민국 교사의 정치기본권 문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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