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에서 사용할 예정이던 컬링 스톤 2개가 사라져 현지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세계컬링연맹은 "스톤이 도난당한 경위에 대해 현지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 예비 스톤을 사용하고 있으며, (도난당한 스톤과) 동일한 규격으로 맞춰졌기 때문에 대회 진행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AP통신에 전했다.
지난달 13일(한국시간) 컬링 남자부 캐나다와 스웨덴의 경기에선 더블 터치 반칙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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