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위기가구 지킴이'로 나선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집배원이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가구를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사업이다.
집배원들은 지자체가 무료로 제공하는 생필품을 이들 가구에 배송하며 1∼4주 단위로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시군에 전달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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