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속 김정태는 "사랑하는 두 아들 김지후, 김시현의 아빠이기도 하다"며 그동안 주로 연기했던 강렬한 캐릭터와 다른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김정태의 첫째 아들은 12년 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야꿍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은 바 있다.
그런 아들에 대해 김정태는 "영어가 더 편하다고 하더라.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관심이 많았다"면서도 "걱정을 했다.영어를 쓰다 보니까 한국어가 어눌해서 발달 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는 얘기도 들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