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76억2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17억2000만달러 늘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우러 26억달러, 지난 1월 21억5000만달러 감소한 후 3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정부는 지난달 달러화 표시 외평채 3년물 10억달러와 5년물 20억달러 등 총 30억달러 규모를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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