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세상을 바꾸는 정책]응급의료 취약 16곳서 비대면 스마트 진료, 처방 약까지 배달 “교통사고로 다리가 아파서 병원 가기 불편했어요.요즘엔 날이 추워서 시내까지 나가기 더 어려웠는데, 경로당에서 진료도 보고 약도 가져다주니까 정말 편해요.” 지난 2월 9일 전북 남원시 감동경로당에서 비대면 진료를 앞둔 조길명씨(83)가 진료 수첩을 보여주며 말했다.
◇어르신의 건강지킴이,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비대면 진료가 있던 지난 9일 감동경로당에는 20여 명의 어르신이 모여 있었다.
스마트경로당 사업은 크게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스마트 화상회의 서비스 △생활안전 서비스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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