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골 넣었다…지금 가장 폼 절정인 '한국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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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골 넣었다…지금 가장 폼 절정인 '한국 국가대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가 튀르키예 컵 대회 무대에서도 골망을 흔들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골은 베식타시 이적 후 공식전 5번째 출전에서 기록한 시즌 4호 골이자 도움 1개를 합산한 공격 포인트다.

베식타시 구단 역사상 이적 후 3경기 연속 득점을 올린 선수는 오현규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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