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에서 회복한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전을 앞두고 "늦었지만, 최대한 많은 포인트를 쌓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우승을 많이 해도 기복이 크면 선수들 사이에서 인정 못 받는다"며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꾸준히 톱10에 들다 보면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하면서 세계랭킹도 자연스럽게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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