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26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인공지능(AI)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SKT에 따르면 정재헌 SKT CEO는 지난 3일 SKT가 MWC26 부대행사인 '4YFN'에 마련한 스타트업 전시관을 찾아 참여 기업 15곳의 대표들과 미팅을 가졌다.
그는 오는 2030년까지 총 5년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스타트업 500곳의 육성을 지원하겠다는 구체적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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