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폐암 투병으로 인한 합병증을 고백했다.
지난 4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 순환이 좀 되는 것 같다”며 “눈은 아직 기다려야 되지만 얼굴은 조금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LA에서 그림을 마무리하자마자 전시를 하느라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 것 같다”며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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