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5일 유성구 용계동에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을 했다.
해당 사업은 유성구 학하동 일원 76만3천497㎡ 부지에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과 주거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복합단지 개발사업이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1조437억원을 들여 도시개발과 체육시설 사업을 2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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