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봉황동 공동주택 화재…5명 연기 흡입·3천6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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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황동 공동주택 화재…5명 연기 흡입·3천600만원 피해

지난 4일 오후 5시 34분께 경남 김해시 봉황동 한 5층짜리 공동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또 불이 난 주택 내부가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3천6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집 안에 불이 났다는 거주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 11분께 불을 모두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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