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회원국, 트럼프 군사작전에 광범위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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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무총장 "회원국, 트럼프 군사작전에 광범위한 지지"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해 회원국들의 광범위한 지지가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뤼터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나토는 직접 관여하고 있지 않지만, 회원국들은 기본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치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토 회원국들이 이란 정권에 대해 강한 안보 우려를 갖고 있다는 것이 뤼터 사무총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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