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회는 4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서기석 이사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했다.
KBS 본관 전경(사진=KBS) 이날 권순범 KBS 이사회 임시 의장은 여권 성향 소수 이사 5명이 낸 ‘서기석 이사장 불신임에 관한 건’에 대해 “의결정족수인 6표 이상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서 이사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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