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차준환’으로 기대를 모으는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3년 연속 입상 가능성을 높였다.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오른 서민규.
이날 서민규는 출전 선수 43명 가운데 41번째로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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