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글로벌 면세·여행 리테일 업계 디지털 마케팅 시상식인 ‘더 무디즈(The Moodies)’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화와 콘텐츠 중심의 큐레이션을 강화하며 고객 참여를 이끌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해온 전략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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