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주력 사업의 성장과 신사업 등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컬리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2조367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네이버와 선보인 ‘컬리N마트’ 또한 출시 이후 월평균 거래액이 매달 50% 이상 증가하면서 전체 거래액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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