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엔비디아 GTC 첫 방문···차세대 HBM 동맹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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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엔비디아 GTC 첫 방문···차세대 HBM 동맹 속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 주 미국에서 열리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이번 GTC에서 엔비디아와 협력 중인 AI 메모리 기술과 설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최 회장은 행사 기간 중 젠슨 황 CEO를 만나 HBM 공급 확대와 차세대 AI 반도체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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