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의 유작 중 하나로 꼽히는 영화 ‘행복의 나라’가 3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10.26 대통령 암살 사건과 12.12 사태를 다룬 작품은 있었지만, 두 사건 사이에 벌어진 재판과 권력의 작동 방식을 정면으로 다룬 영화는 ‘행복의 나라’가 처음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영화 속 박태주의 재판은 이른바 ‘쪽지 재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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