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업무 특성상 병원 방문을 위한 시간을 내기 어려운 택배 종사자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진은 지난달 말부터 택배기사, 집배점장, 간선기사 등 1만여명의 택배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에 돌입했다.
현장에서 검진을 받은 한 택배기사는 “평소 건강이 걱정돼도 따로 시간을 내서 병원을 찾는 게 쉽지 않았는데 매일 출근하는 터미널에서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고 현장 기사들의 건강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노력이 느껴져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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