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유통 먹거리를 대상으로 실시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발표했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 유통 중인 수산물, 가공식품, 농산물 등 총 1389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오염 여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규격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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