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폴 스콜스(잉글랜드)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트로피는 누구에게도 주어져선 안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외신들에 따르면 스콜스는 5일(한국시간) 팟캐스트 ‘The Good, The Bad & The Football’에 출연해 “이번 시즌 EPL서 선두경쟁을 하고 있는 아스널과 맨체스터시티 모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선두 아스널(20승7무3패·승점 67)과 2위 맨체스터시티(18승6무5패·승점 60) 모두 이번 시즌 우승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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