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당구 PBA를 휩쓴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왕중왕전’인 월드챔피언십까지 우승을 노린다.
먼저 산체스가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할 시,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이 PBA 단일 시즌 최고 상금인 5억 650만원(2021~22시즌)을 넘는 5억1550만원을 달성하게 된다.
한편, 월드챔피언십 PBA 조별리그는 7일 첫 경기에 이어 9일에는 승자조/패자조 경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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