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금 랭킹 1위(3억1천550만원)인 산체스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이 보유한 단일 시즌 최고 상금(5억650만원)과 최고 포인트(52만1천점)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월드챔피언십 무대와 인연이 없었던 산체스는 7일 오후 9시 30분 조건휘(SK렌터카)를 상대로 조별리그 첫 승리를 노린다.
이들의 조별리그 첫 경기는 7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