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팀이 개최국 이탈리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첫 경기를 내줬다.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1차전에서 이탈리아의 이오리아티 파올로-베르토 오리에타 조에 5-7로 패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 3엔드까지 득점하지 못하고 0-4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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