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의 에이스 헌터 그린(26)이 오른쪽 팔꿈치 경직 증세로 정밀 검사를 받는다.
테리 프랑코나 신시내티 감독은 5일(현지시간)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린이 팔꿈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7일 MRI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토요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동안 5안타 4실점을 기록했고 탈삼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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