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전국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일부 지역에서 가뭄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전국 강수량은 45.6㎜로 평년 89.0㎜의 53% 수준에 그쳤다.
강릉의 경우 올해 1월 강수량이 3.7㎜, 2월이 23.1㎜에 그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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