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오현규는 2-0으로 앞선 전반 42분 쐐기 골을 터뜨리며 대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달 벨기에 리그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이적 후 5경기에서 4골 1도움으로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베르너와 맞대결서 '골침묵'…LAFC 1-4 완패
"100만배럴급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못 참겠다"...'픽시자전거 폭주' 중학생도, 부모도 처벌 못했다
'무릎 괜찮나? 백태클 장면…박지성 "장난이었고 문제없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