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오현규는 2-0으로 앞선 전반 42분 쐐기 골을 터뜨리며 대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달 벨기에 리그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이적 후 5경기에서 4골 1도움으로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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