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가 흔든 MASH 판…디앤디·한미약품엔 기회일까 위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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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가 흔든 MASH 판…디앤디·한미약품엔 기회일까 위기일까

세계 첫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사진=마드리갈 홈페이지) ◇위고비, 한 개 분기 만에 레즈디프라 추월? 전문가들은 레즈디프라가 촉발한 MASH 치료제 시장의 실제 흐름을 보다 세밀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국내 기업엔 기회…‘섬유화+패키지’ 경쟁력 관건 세계 최초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와 GLP-1 시장을 선도한 위고비가 맞붙는 현재의 구도는, 후발주자인 디앤디파마텍과 한미약품 등 국내 개발사들에겐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허가지표를 뛰어넘는 섬유화 개선 효과를 입증한 기업들이 최근 글로벌 빅파마에 잇따라 인수됐다”며 “DD01 역시 12주, 24주 비침습 지표에서 긍정적 데이터를 확보한 만큼,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섬유화 개선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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