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촬영 중 神 등장…일반인이 빙의 '돌발사태'→'MC몽 무당' 이소빈, 축원 포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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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촬영 중 神 등장…일반인이 빙의 '돌발사태'→'MC몽 무당' 이소빈, 축원 포기 [엑's 이슈]

MC몽의 미래를 예언한 아기 무당으로 이름을 알린 이소빈이 점사 중 빙의 증상을 보인 일반인 의뢰자에 결국 대결을 포기했다.

자매로 보이는 듯한 의뢰인의 사진에 끌렸다는 이소빈은 추락사로 언니를 잃은 의뢰인의 점사를 보기 시작했다.

의뢰인의 점사를 보던 중 이소빈은 "의뢰인이 잘 보이는데 할머니(신)가 말씀을 안하신다.자꾸 신이라고 하신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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