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의 미래를 예언한 아기 무당으로 이름을 알린 이소빈이 점사 중 빙의 증상을 보인 일반인 의뢰자에 결국 대결을 포기했다.
자매로 보이는 듯한 의뢰인의 사진에 끌렸다는 이소빈은 추락사로 언니를 잃은 의뢰인의 점사를 보기 시작했다.
의뢰인의 점사를 보던 중 이소빈은 "의뢰인이 잘 보이는데 할머니(신)가 말씀을 안하신다.자꾸 신이라고 하신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