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상현이 하이지음스튜디오에 새둥지를 틀었다.
5일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노상현과 전속계 약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마스크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배우 노상현과 동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
특히,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장흥수’ 역으로 다채로운 사랑의 형태를 열연,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에 이어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도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실력파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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