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올해 3억3300만원을 투입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월 5만원씩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
성남시는 지난해 바우처를 신청한 631명의 학교 밖 청소년에게 총 3억1000만원 상당을 지급했다.
지난해 말 기준 성남지역 학교 밖 청소년은 16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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