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서 막 표현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요(웃음).” 류지현 감독(55)이 이끄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서 체코를 상대로 본선 라운드를 시작한다.
4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WBC 야구 대표팀 소형준.
소형준은 4일 도쿄돔 훈련을 마친 뒤 “오키나와(대표팀 2차 스프링캠프) 때부터 선발등판을 준비하며 5일 루틴을 맞췄다.체코전 선발등판은 오키나와 연습경기 첫 경기를 던진 후 통보를 받았다.부담은 있지만, 잘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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